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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서 열리는 '제10회 한국예인의 명작 명무전'
대전 남사당 조회수:126
2021-11-17 17:00:00

 

[더프리뷰=서울] 박상윤 기자 = 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와 사)한국전통예술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화합과 상생을 위한 제10회 한국예인의 명작·명무전이 오는 11월 17일(수) 오후 19시 진주현장아트홀에서 예맥(藝脈)의 곰삭은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예혼(藝魂)의 장(場)으로 진주시민들을 찾아간다. 한국예인의 명작명무전은 2012년 진주의 현장아트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2013년 민속극장풍류, 2014년 국립국악원우면당, 2015년 국립국악원 예악당, 2016년 한국문화의집KOUS, 2017년 LA한국문화원, 2018년 진주현장아트홀, 2019년 연변대학예술학원음악청, 2020년 효윤아트센터 등에서 가졌다.

총예술감독 송미숙(전통예술협회 이사장)은 격과 멋 그리고 흥이 녹아있는 춤 동인들의 전통 춤판을 ‘2012년부터 전통의 예맥을 찾아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과 예인들을 선별하여 국내외의 주요무대에서 한국예인의 명작·명무전 공연을 개최해오고 있는 전통무용가로 한국의 전통예술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송감독은 그동안 무대를 빛내주셨던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분들과 전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춤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제10회 한국예인의 명작·명무전은 ’화합과 상생‘을 위한 공연 무대를 준비 했다고 한다.

이번 명작·명무전에는 유영희, 김태연(진주검무), 송미숙(장금도류 민살풀이춤), 정진욱(영남산조춤), 이강용(통영오광대 문둥북춤), 문진수(진쇠춤), 남선희(진주교방굿거리춤), 김진희(춘앵전)가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과 공감의 무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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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윤 기자
creamphot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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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프리뷰(http://www.thepreview.co.kr)